프로젝트를 진행하다 보면 버튼(Button)이나 모달(Modal) 창 같이 디자인은 비슷하고 색상이나 크기만 조금씩 다른 UI 요소들을 정말 많이 만들게 됩니다.저도 예전에는 버튼 종류(Primary, Secondary, Danger, Outline...)가 늘어날 때마다 기존 CSS 코드를 복사해서 색상 값만 바꾸는 식으로 작업했었어요.파일은 끝없이 길어지고, 나중에 둥근 모서리(border-radius) 값을 일괄 수정해달라는 기획 변경이 들어오면 정말 아찔했죠. 😅 오늘은 이런 중복 코드를 깔끔하게 날려버릴 수 있는 SCSS의 꽃, @mixin과 @include에 대해 알아보려고 해요.마치 함수처럼 스타일을 정의해 두고 필요할 때마다 꺼내 쓰는 방법, 지금부터 함께 살펴볼까요?1. Mixin과 I..